이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수업은 우리 반 아이들에게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디지털과 AI에 관심이 많던 아이들이라
자신이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을 바탕으로 더욱 흥미진진하게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생각을 나누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개념이 다소 헷갈렸거나 애매하게 알고 있던 디지털 시민성 및 AI 윤리 관련 내용들을
이번 수업을 통해 정확하고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올바르게 판단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매우 알찼습니다.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