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저작권 교육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방식이 아니라, 여권을 직접 만들고,미션을 해결하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의 몰입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제시되는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저작권의 의미와 올바른 콘텐츠 이용 방법을 익힐 수 있었고, "사진을 사용할 때도 허락이 필요해요!", "출처를 꼭 밝혀야겠어요!"라며 아이들이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미션을 하나씩 해결할 때마다 여권을 채워 나가는 과정이 실제 여행을 하는 듯한 즐거움을 주어, 아이들은 끝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저작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창작물을 존중하는 마음과 올바른 디지털 시민 의식을 기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