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도입 단계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수업이었습니다. 미션을 해결할 때마다 여권에 도장을 받는 것도 즐거워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할 때, 무심코 전체 동의를 누르는데 이번 수업을 계기로 필수만 누르겠다는 학생도 있었고, 개인정보인 줄 몰랐던 것들-취미, 성향, 인터넷 검색 기록 등-이 개인정보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보물 상자 안의 하리보와 키링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네요.^^ 강사 선생님께서도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개인정보의 중요함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