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선물 상자를 열어 여권과 워크북을 꺼내면서부터 아이들은 디지털 세상 속으로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온라인에서 나의 정체성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지켜나가야 하는지 스스로 익히고 한 명 한 명 자신의 생각을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한층 성숙한 디지털 AI 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미션을 수행하고 여권에 도장을 받으면서 스스로 성취했다는 뿌듯함과 함께 새롭게 알게 된 것을 잘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 수업을 신청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알찬 프로그램과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기념 선물들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수업에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