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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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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실에 공감의 나무가 활짝 피었어요!

2020.10.19

​안녕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입니다. 잘 지내고 계셨나요? 

코로나가 우리 일상의 많은 것들을 바꿔놓았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도 변화된 학교 현장에 따라 여러 변화를 맞이하고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안내드렸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더 건강한 청소년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변화하는 학교 현장에 발맞춰 

교육 방식을 모둠별 논의 활동에서 학생 스스로 디지털 시민 역량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개별 활동으로 변경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학기 학교 교육 모집 안내문 中)


오늘 새로운 소식을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고자 이렇게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바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찾아가는 학교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계속 일정이 변경되고 취소되었던 만큼 선생님과 아이들의 기대도 컸을 텐데요!!

담당자와 함께 학교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9월 22일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찾아가는 학교 교육_인천 계산초등학교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오늘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첫 교육일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시작된 첫 교육이기에 선생님, 학생들 그리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에게 감회가 남다른 교육이었습니다!!



5학년 학생들이 '디지털 시티즌십' 과정을 듣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사이버폭력의 정의와 종류,

예방법과 대처법, 디지털에티켓을 배웁니다.


고학년이 될수록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활용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죠~!

사용 시간이 길어질수록 학생들이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한 교육은 꼭!! 필요한데요!!

그 중에서도 이 과정은 사이버폭력을 목격하거나 당했을 때, 

학생 스스로 분명하게 거부하는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하기 때문에 더욱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Q: 디지털 세상에서 누군가 나에게 불쾌하게 행동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저요! 저요! 하지마 라고 분명하게 거절해야 해요!!!

 


우리 계산 초등학교 학생들은 누구보다 건강한 디지털 시민이 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네요!!(👍👍!!)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계산 초등학교의 학생들은 디지털 시민이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디지털 시민으로서 건강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나가 주세요~!!✨✨


10월 7일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찾아가는 학교 교육_인천 청량 초등학교

맑고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날, 인천의 청량 초등학교에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금 듣고 있는 수업은 1학년 학생의 '디지털 공감과 소통' 과정이군요!


이 과정에서는 나와 상대방의 다양한 감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것과 디지털 세상헤서도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건강한 디지털 시민이라면 나와 상대방의 감정과 표현 방법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소통할 줄 알아야겠죠?


열정적인 강사님과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의 모습 한 번 보러 가볼까요~~~~?  출발~~~~~~

 

강사님에게서 시선을 못 떼는 학생들!! 강사님 못지않게 학생들도 열정이 넘쳐나는데요?! 눈이 반짝반짝!!✨✨

다들 무엇에 열심히 집중하고 있는 걸까요?


내 마음속 여행을 떠나기 위해 여러 가지 감정을 배우는 중이에요! 내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한 방법도 배우고 있어요~

디지털 공감과 소통 과정의 첫 번째 국가는 '이모티코니아'인데요,

모니타가 살고 있는 이모티코니아의 사람들이 감정을 잃어버려 매우 난감해 하고 있는 상황이라 하네요!!!


우리 청량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활동을 통해 감정을 배우고

이모티코니아 사람들에게도 알려줄 수 있도록 '감정비행기'를 만드는 활동입니다!!


감정비행기에 이모티코니아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감정과 표정을 감정비행기에 붙이고 있는데요~

고사리 손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럽죠?💕 


학생들이 만든 감정비행기 한 번 볼까요?

 

 자~! 우리가 만든 감정비행기를 이모티코니아 사람들이 받을 수 있도록 슝~~ 날려볼까요?

 


디지털 공감과 소통 과정의 두 번째 국간는 '블링블링섬'인데요,

블링블링섬에 살고 있는 샤인이와 써니 사이에 '이것'이 없어 다툼이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샤인이와 써니 사이에 사라진 이것이 무엇일까요?? 

 

우리 학생이 쓴 내용을 보고 느낌이 오셨나요??


바로 '공감'입니다!

공감을 위해서는 친구의 기분과 감정을 존중하고, '나라면?'이라 질문하고 행동하는 자세를 가져야 해요~


샤인이와 써니가 화해하기 위해 써니가 할 수 있는 공감의 말과 행동을

공감열매에 적거나 그리고 공감나무에 붙이는 활동인데요~

학생들이 적어준 공감의 열매 하나하나가 샤인이의 속상한 마음을 위로해 주고 있어요!!


 

 

학생들이 정성스레 써준 공감 열매 덕분에 기둥만 있던 나무가 금세 풍성해졌죠?

공감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나 활짝 피었어요!👏👏



강사님과 함께 디지털 시민 미션을 잘 수행하면 디지털 시민 인증 도장을 여권에 쾅! 쾅! 받을 수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 리뷰

정성을 담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의 멋진 후기를 써주는 학급을 매월 선정하여,

학급 전체에게 학용품과 간식을 선물한다고 합니다~!!! 우와~~!! 상품이 카카오 프렌즈인 건 안 비밀:) 

글이나 사진, 영상 등 풍부한 콘텐츠를 담은 후기일 수록 선정 확률이 올라간다는 사실~~~~!!!

선생님의 관심과 적극적인 후기 작성 참여 부탁드립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는 교사 연수에서 찾아뵐께요!! 그럼 그때까지 사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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