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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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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선생님들과의 세번째 만남

2018.12.19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방법, 교사 연수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생님들은 교사 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2236학급, 57600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는 더 많은 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청예단과 함께 교사연수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128, 카카오 판교오피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 명의 선생님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를 위해 찾아주었습니다. 10여분 만에 접수가 마감된 연수 프로그램 답게 선생님들의 열정 넘쳤는데요. 그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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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도 풀어주고, 오늘 하루를 함께할 다른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으로 교사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


1교시 : 현직 교사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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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사 연수의 첫 강의는 삼죽초등학교의 심성호 선생님의 디지털 시민교육의 의의와 현장 진행 사례를 들려주셨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 아이들이 공간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아이들은 디지털 공간을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공간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과 디지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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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가치 사용 설명서 만들어보기, 라디오 공익 광고 만들기 등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기능 중심이 아닌 가치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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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은 사이버 폭력 문제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사례들을 공유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요. 다시 한 번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고민들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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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디지털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하게 아이들이 사이버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1교시 강의를 마무리하셨습니다. :)


2교시 : 우리나라 사이버폭력의 현황 및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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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에는 청예단 장은영 선생님의 강의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은 불O볶음면, O떡볶이 같은 음식으로 비유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자극적이지만, 자꾸 손이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이 학교 폭력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폭행 등 신체적인 폭력 을 넘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 행위인 사이버 폭력, 따돌림까지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와 가정에서 디지털 활용의 교육이 꼭 필요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3교시 : 감성지능과 마음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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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에는 카카오임팩트의 Tan의 감성지능과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프로그램에 갑자기 감성’, ‘마인드풀니스’? 이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은 디지털로 인해 편리함이 있는 반면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는데요.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는 과정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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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적으로 폭력 하는 것은 마음속에 공감 능력, 소통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왕따 시키지 마같은 말로만 교육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가지 방법으로 마인드풀니스를 소개해주었습니다. :)


최근 마인드풀니스는 해외 참여 확산으로 학교와 기업들에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수업을 시작할 때, 바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마인드풀니스를 아이들과 직접 해보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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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도 직접 마인드풀니스에 동참해보는 시간으로 3교시를 마무리했습니다. :)


4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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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는 청예단 고지혜 선생님에게 보다 자세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물리적인 폭력을 넘어 사이버 폭력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 하지 마. 나쁜 거야라는 것 말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5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강의 시연 및 활동 시뮬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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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연수의 꽃!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전문 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프로그램을 직접 선생님들이 참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 A과정부터 고학년의 B과정까지 모두 6강의를 직접 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집중력이 필요했는데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는 선생님들의 눈빛이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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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정을 함께 해보며 선생님들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한 발짝 가까워졌는데요. 교사 연수가 끝난 뒤에는 미리 신청한 교재와 교구들을 받아 학교로 돌아가서 학생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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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빠르게 달려온 교사 연수를 마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든 선생님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교사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디지털 시민 교육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상의 좋은 점을 취하고, 위험한 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와 청예단과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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