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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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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2019년 1학기 학교교육 접수(04/16 접수오픈) 2019.04.03

    안녕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입니다! 곳곳에 봄날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밝고 화사한 새 학기를 맞아 청예단도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짝짝짝! 청예단x카카오임팩트와 함께하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 올 한해도 학교현장으로 찾아갑니다. (04/16 접수시작)청예단은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2016년부터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찾아가는 학교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무려 2,394개의 학급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올 한해도 어김없이 학교교육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먼저, 신청방법부터 알아보도록 할까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찾아가는 학교교육 접수개요- 교육접수 : 2019년 04월 16일(화) 15:00부터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교육기간 : 2019년 05월 13일(월) ~ 07월 31일(수) 중 학교 희망 일정- 교육대상 : 서울, 경기, 인천, 광주, 부산 지역 초등학교※ 자세한 과정 설명은 청예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안내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아졌지만, 처음으로 알게 되신 학교 선생님과 청소년들을 위하여 간략하게 교육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의 특징들을 확인해볼까요?part 1.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중학년(3,4학년), 고학년(5,6학년)의 인지발달에 따른 맞춤형 눈높이 교육을 실시합니다. 저학년의 경우는 디지털 시민교육에 선행되어야 할 기본 함양 인성교육인 '감정과 가치'를 배우고, 중학년과 고학년의 경우는 조금 더 발전하여 디지털을 활용하는 데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저작권', '디지털리터러시','온라인정체성'에 대하여 배우게됩니다! *자세한 과정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part 2.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색다른 교구와 컨셉을 갖춘 놀이형 프로그램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자랑 첫번째는 색다른 교구와 컨셉이에요! 디지털 세상으로 떠나는 미션여행! 직접 제작한 다채로운 교구와 놀이형 프로그램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만의 독보적인 컨셉이죠~ 아이들의 표정이 알쏭달쏭 해보이죠~?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은 스스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온 몸으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디지털 세상으로 떠나기 전! 우리는 비행기를 타야해요!” 강사선생님이 준비한 여권에 도장도 쾅쾅 찍어보기도 하고, 나의 감정을 태운 비행기에 스티커도 붙이기도 하는 친구들~ 가상세계를 탐험하는 컨셉이야말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탁월한 동기부여가 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미션활동과 조별활동은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는 즐거움까지 안겨줍니다.part 3.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효과성이 검증된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16,498명을 대상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검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이버폭력 예방법인지, 사이버폭력 대처법 인지, 디지털 에티켓 인지, 디지털 시민의식 인지 항목에서 모두 교육의 효과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교육에 대한 효과가 명확히 드러나야 한다는 점! 그만큼 현장의 의견들도 매우 중요한데요!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사디세의 주인공들인 담임선생님과 학생의 대표 소감! 한번 들어볼까요?From. 서울 00초 담임선생님인터넷을 어려서부터 접하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존중, 배려, 분별력 등에 대한 활동 위주의 교육이 유익했습니다.From. 서울 00초 2학년 학생디지털 세상에서도 친구가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앞으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말을 사용 할 거에요!재미와 감동, 그리고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다짐까지! 무엇하나 빠짐이 없는 교육이었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선생님들 학생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올 한해도 어김없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학교 현장을 찾아가려 합니다. 사이버기기를 활용하여 무궁무진한 꿈을 펼치는 청소년들, 도덕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직한 사이버시민으로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아자아자!학교 교육 접수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 16일(화) 오후 3시~' 접수일정에 맞춰 신청해주시고, 하단의 링크를 통하여 학교 교육 안내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그럼, 따뜻한 5월에 또 뵙도록 할게요~교육신청 안내문 보기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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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교사연수 심화과정 in JEJU 참가자 모집 2019.01.25

    년 12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를 통해 선생님들과 첫 만남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 2018년 까지 총 350여명의 선생님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데요,2019년 올해는 특별히 지난 3년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를 이수하시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고 계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소수 정예의 심화과정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연수개요]일시 : 2019년 2월 20일(수) 14:00 ~ 22일(금) 14:00 (2박3일, 숙박형)장소 : 제주도 일대 (숙소: 호텔난타 / 연수장소: 제주 카카오 본사)대상 : 2016~2018년에 개최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기참여 초등학교 교사 30명방법 : 링크 클릭하여 안내문 및 지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심사통해 선발) 양식 다운로드 https://goo.gl/Qq4WFK비용 : 무료 (왕복 항공료 및 숙박 등 제공)접수 : 1월 29일 (화)오전 11:00 마감문의 : 푸른나무 청예단 유스콘텐츠팀 02-6956-162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심화과정 만의 두 가지 핵심 포인트! (그리고 지원 TIP) 첫 번째, 내가 주인이 되는 교육!많은 분들이 기본 연수에서 아쉬워 하셨던 부분이 바로 ‘짧은 시간’ 이었는데요, 이번 심화 연수는 2박 3일 이라는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 기법으로 풀어보는 ‘디지털 시민교육’의 시간을 통해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현재 우리 학교현장에 ‘디지털 시민교육’이 왜 필요한지 공감해 보고, 문제를 정의하며 아이디어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디자인 씽킹의 과정을 통해 들으며 깨닫는 수업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되는 활동을 통해 몸소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두 번째, 심화연수 in JEJU! 이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심화과정은 힐링의 섬 “제주”에서 함께 하게 됩니다.제주도에 카카오 본사가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카카오 본사에서 진행되는 연수 기간동안은 제주 카카오 오피스 투어와 함께 VR체험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또한 연수 장소를 벗어나 시원한 바다내음과 함께 힐링 하며,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겨울철 음식들 까지. 배움과 채움이 골고루 가득한 연수 놓치지 마세요!여기서 지원 TIP!!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이후, 아이들과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본 분들은 꼭 지원서에 교육 후기를 작성 해 주세요. 꼭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이 아니더라도, 선생님들의 고민이 가득~ 담긴 디지털 시민교육의 경험이 있다면 그것들 또한 잊지 말고 작성해 주세요. 선생님들의 디지털 시민교육을 향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에 눈 반짝! 귀 쫑긋! 하고 있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렌즈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안내문 및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 https://goo.gl/Qq4W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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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 - ‘우리가 만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8.12.27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 퍼지는 12월 중순의 수요일 저녁, 교사와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Born digital 세대의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하는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우리가 만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참여하기 위해서 랍니다.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카카오가 2015년부터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을 진행 해온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관심이 있는 여러 시민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 입니다.올해의 컨퍼런스에서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카카오의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대해 되짚어 보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해 나누어 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또한, 지난 10월부터 전국 교사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선생님들의 시상식과 콘텐츠 발표가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따라오시죠! Session 1.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디지털 시민교육 이야기 첫번째 세션에서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서의 많은 이점 이면에 발생하는 사이버폭력 등 여러 위험 속에서 올바른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교육 이야기와 더불어, 학교에서 직접 본 교육을 받은 삼죽초등학교의 심성호 선생님께서 교실에서 만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학교로 찾아가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신청이 단 몇 분 만에 마감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만의 다채로운 교구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 체험 형식의 교구로 인해 재미와 높은 교육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네요! 또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오는 선생님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능이 아닌, '감성', 그리고 디지털 시민성을 넘어 디지털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Session 2.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 - 선생님의 '디지털 시민교육'이야기 오늘의 또 하나의 뜻 깊은 자리!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선생님의 노하우를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1, 우수3, 장려4 팀(개인)을 선정하였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광명서초등학교'의 김지현, 박지희 선생님의 '바른어린이 크리에이터 학교' 는 요즘 많은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 1순위인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만큼, 크리에이터를 잘 알고 있는 우리 아이들 이지만 그 안에서 알아야 하는 다양한 에티켓 등에 대해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다는 점에 아이디어를 얻어, 다양한 활동과 보드게임을 통한 '크리에이터' 에티켓 함양 교육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수상 하신 다양한 콘텐츠들을 더 많은 선생님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온라인화 할 예정이니, 많은 선생님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Session 3. 초청강연 - Born Digital 세대의 '디지털 시민성'이야기 마지막 세션으로,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에서 소장을 역임하시며 '디지털 세대의 디지털 시민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나누어 주고 계신 구본권 소장님을 모셨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시민성 이라는 주제로, 과거와 달라진 우리의 삶과 이러한 세상 속에서 발생한 긍정적인 변화와 무엇을 조심하고 유의해야하며, 더불어 우리에게 필요한 시민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내용을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추운 연말에 선물과도 같은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내용과, 시의적절하게 필요한 내용을 나눌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합니다.” -참가자의 후기-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진행된,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의 자리는 디지털과 떨어질 수 없는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만나는 다양한 청소년들, 그리고 우리들에게 '디지털 시민성'과 이것을 확산하고 지속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될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산을 위해 학교, 가정, 온라인 등 다양한 자리에서 힘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여정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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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선생님들과의 세번째 만남 2018.12.19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방법, 교사 연수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생님들은 교사 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2236학급, 약 5만 7600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는 더 많은 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청예단과 함께 교사연수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12월 8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 명의 선생님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를 위해 찾아주었습니다. 10여분 만에 접수가 마감된 연수 프로그램 답게 선생님들의 열정 넘쳤는데요. 그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도 풀어주고, 오늘 하루를 함께할 다른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으로 교사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 1교시 : 현직 교사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 이번 교사 연수의 첫 강의는 삼죽초등학교의 심성호 선생님의 디지털 시민교육의 의의와 현장 진행 사례를 들려주셨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 아이들이 공간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아이들은 디지털 공간을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공간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과 디지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스마트폰 가치 사용 설명서 만들어보기, 라디오 공익 광고 만들기 등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기능 중심이 아닌 가치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선생님들은 사이버 폭력 문제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사례들을 공유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요. 다시 한 번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고민들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디지털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하게 아이들이 사이버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1교시 강의를 마무리하셨습니다. :) 2교시 : 우리나라 사이버폭력의 현황 및 사례 2교시에는 청예단 장은영 선생님의 강의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은 불O볶음면, 엽O떡볶이 같은 음식으로 비유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자극적이지만, 자꾸 손이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이 학교 폭력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폭행 등 신체적인 폭력 을 넘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 행위인 사이버 폭력, 따돌림까지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와 가정에서 디지털 활용의 교육이 꼭 필요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3교시 : 감성지능과 마음챙김 3교시에는 카카오임팩트의 Tan의 감성지능과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에 갑자기 ‘감성’, ‘마인드풀니스’? 이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은 디지털로 인해 편리함이 있는 반면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는데요.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는 과정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언어적으로 폭력 하는 것은 마음속에 공감 능력, 소통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 ‘왕따 시키지 마’ 같은 말로만 교육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가지 방법으로 마인드풀니스를 소개해주었습니다. :) 최근 마인드풀니스는 해외 참여 확산으로 학교와 기업들에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수업을 시작할 때, 바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마인드풀니스를 아이들과 직접 해보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도 직접 ‘마인드풀니스’에 동참해보는 시간으로 3교시를 마무리했습니다. :) 4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기 4교시는 청예단 고지혜 선생님에게 보다 자세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물리적인 폭력을 넘어 사이버 폭력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 하지 마. 나쁜 거야”라는 것 말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5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강의 시연 및 활동 시뮬레이션 교사 연수의 꽃!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전문 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프로그램을 직접 선생님들이 참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 A과정부터 고학년의 B과정까지 모두 6강의를 직접 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집중력이 필요했는데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는 선생님들의 눈빛이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전 과정을 함께 해보며 선생님들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한 발짝 가까워졌는데요. 교사 연수가 끝난 뒤에는 미리 신청한 교재와 교구들을 받아 학교로 돌아가서 학생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아침부터 빠르게 달려온 교사 연수를 마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든 선생님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교사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디지털 시민 교육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상의 좋은 점을 취하고, 위험한 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와 청예단과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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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2018년 3차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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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디지털 시민교육 교육콘텐츠 공모전(~11.18)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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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2018년 2차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마감)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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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들이 카카오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교사연수 2018.07.02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사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받습니다. 2016년 부터 진행된 교사연수에는 현재까지 총 220여명의 교사가 함께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인터넷과 관련한 교육을 하다 보면,정보윤리나 저작권, 예절 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 주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이론 위주의 딱딱한 교육은 전달력도 없고 학생들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하고 싶었어요.”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으로 자장가를 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접하며 커 온 아이들. 이 아이들을 학생으로 둔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디지털 시민 교육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카카오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진행하고, 교사 연수를 통해서 학교에서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무더웠던 6월 2일 토요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주말을 반납하고 카카오 판교오피스에 30여 명의 선생님이 모였습니다. 8시간 동안 진행될 교사 연수에 앞서, 굳어 있던 몸도 풀고 서로 인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1교시! 현직 교사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교육군자초등학교 김형태 선생님의 강의로 1교시를 시작했습니다. 현직 교사의 시선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학생들이 가장 많이 빠져있는 유튜브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주셨어요. ‘크리에이터’는 최근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요. 학생들이 비판 없이 크리에이터의 자극적인 말투나 행동들을 받아들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변별력이 부족한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더욱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2교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2교시에는 푸른나무 청예단 이선영 선생님의 강의로 초등학교 사이버 폭력 사례와 사이버 폭력이 발생했을 때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디지털 공간에서의 폭력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그에 반해 적절한 디지털 활용 교육은 학교와 가정에서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3교시! 감성지능과 마음챙김3교시에는 카카오 소셜임팩트팀 Tan의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학생들의 정서지능을 높이는 방법으로 해외에서는 교육현장에서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서 왜 정서지능이 중요한지 등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잠시 시간을 내서 선생님들도 마인드풀니스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풀니스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이나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잠시 아이들과 함께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4교시, 5교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고, 참여하기4,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학교에서 직접 교육하는 전문 강사님과 함께 교육의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해보았습니다. 이 시간만큼은 학생이 되어 조별로 스토리를 만드는 미션도 수행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공익송도 만들어보았는데요.어색함도 잠시, 정말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숨 가쁘게 진행된 8시간의 교육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참여한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오늘의 교사 연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신 30여 명의 선생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가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해봅니다. :)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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