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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사이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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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교사연수 심화과정 in JEJU 참가자 모집 2019.01.25

    년 12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를 통해 선생님들과 첫 만남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 2018년 까지 총 350여명의 선생님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데요,2019년 올해는 특별히 지난 3년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를 이수하시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고 계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소수 정예의 심화과정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연수개요]일시 : 2019년 2월 20일(수) 14:00 ~ 22일(금) 14:00 (2박3일, 숙박형)장소 : 제주도 일대 (숙소: 호텔난타 / 연수장소: 제주 카카오 본사)대상 : 2016~2018년에 개최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기참여 초등학교 교사 30명방법 : 링크 클릭하여 안내문 및 지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심사통해 선발) 양식 다운로드 https://goo.gl/Qq4WFK비용 : 무료 (왕복 항공료 및 숙박 등 제공)접수 : 1월 29일 (화)오전 11:00 마감문의 : 푸른나무 청예단 유스콘텐츠팀 02-6956-162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심화과정 만의 두 가지 핵심 포인트! (그리고 지원 TIP) 첫 번째, 내가 주인이 되는 교육!많은 분들이 기본 연수에서 아쉬워 하셨던 부분이 바로 ‘짧은 시간’ 이었는데요, 이번 심화 연수는 2박 3일 이라는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 기법으로 풀어보는 ‘디지털 시민교육’의 시간을 통해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현재 우리 학교현장에 ‘디지털 시민교육’이 왜 필요한지 공감해 보고, 문제를 정의하며 아이디어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디자인 씽킹의 과정을 통해 들으며 깨닫는 수업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되는 활동을 통해 몸소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두 번째, 심화연수 in JEJU! 이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심화과정은 힐링의 섬 “제주”에서 함께 하게 됩니다.제주도에 카카오 본사가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카카오 본사에서 진행되는 연수 기간동안은 제주 카카오 오피스 투어와 함께 VR체험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또한 연수 장소를 벗어나 시원한 바다내음과 함께 힐링 하며,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겨울철 음식들 까지. 배움과 채움이 골고루 가득한 연수 놓치지 마세요!여기서 지원 TIP!!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이후, 아이들과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본 분들은 꼭 지원서에 교육 후기를 작성 해 주세요. 꼭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이 아니더라도, 선생님들의 고민이 가득~ 담긴 디지털 시민교육의 경험이 있다면 그것들 또한 잊지 말고 작성해 주세요. 선생님들의 디지털 시민교육을 향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에 눈 반짝! 귀 쫑긋! 하고 있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렌즈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안내문 및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 https://goo.gl/Qq4W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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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선생님들과의 세번째 만남 2018.12.19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방법, 교사 연수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생님들은 교사 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2236학급, 약 5만 7600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는 더 많은 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청예단과 함께 교사연수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12월 8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 명의 선생님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를 위해 찾아주었습니다. 10여분 만에 접수가 마감된 연수 프로그램 답게 선생님들의 열정 넘쳤는데요. 그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도 풀어주고, 오늘 하루를 함께할 다른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으로 교사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 1교시 : 현직 교사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 이번 교사 연수의 첫 강의는 삼죽초등학교의 심성호 선생님의 디지털 시민교육의 의의와 현장 진행 사례를 들려주셨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 아이들이 공간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아이들은 디지털 공간을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공간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과 디지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스마트폰 가치 사용 설명서 만들어보기, 라디오 공익 광고 만들기 등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기능 중심이 아닌 가치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선생님들은 사이버 폭력 문제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사례들을 공유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요. 다시 한 번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고민들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디지털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하게 아이들이 사이버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1교시 강의를 마무리하셨습니다. :) 2교시 : 우리나라 사이버폭력의 현황 및 사례 2교시에는 청예단 장은영 선생님의 강의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은 불O볶음면, 엽O떡볶이 같은 음식으로 비유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자극적이지만, 자꾸 손이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이 학교 폭력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폭행 등 신체적인 폭력 을 넘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 행위인 사이버 폭력, 따돌림까지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와 가정에서 디지털 활용의 교육이 꼭 필요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3교시 : 감성지능과 마음챙김 3교시에는 카카오임팩트의 Tan의 감성지능과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에 갑자기 ‘감성’, ‘마인드풀니스’? 이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은 디지털로 인해 편리함이 있는 반면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는데요.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는 과정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언어적으로 폭력 하는 것은 마음속에 공감 능력, 소통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 ‘왕따 시키지 마’ 같은 말로만 교육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가지 방법으로 마인드풀니스를 소개해주었습니다. :) 최근 마인드풀니스는 해외 참여 확산으로 학교와 기업들에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수업을 시작할 때, 바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마인드풀니스를 아이들과 직접 해보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도 직접 ‘마인드풀니스’에 동참해보는 시간으로 3교시를 마무리했습니다. :) 4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기 4교시는 청예단 고지혜 선생님에게 보다 자세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물리적인 폭력을 넘어 사이버 폭력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 하지 마. 나쁜 거야”라는 것 말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5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강의 시연 및 활동 시뮬레이션 교사 연수의 꽃!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전문 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프로그램을 직접 선생님들이 참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 A과정부터 고학년의 B과정까지 모두 6강의를 직접 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집중력이 필요했는데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는 선생님들의 눈빛이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전 과정을 함께 해보며 선생님들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한 발짝 가까워졌는데요. 교사 연수가 끝난 뒤에는 미리 신청한 교재와 교구들을 받아 학교로 돌아가서 학생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아침부터 빠르게 달려온 교사 연수를 마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든 선생님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교사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디지털 시민 교육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상의 좋은 점을 취하고, 위험한 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와 청예단과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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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2018년 3차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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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디지털 시민교육 교육콘텐츠 공모전(~11.18)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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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2018년 2차 교사연수 참가자 모집(마감)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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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들이 카카오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위한 교사연수 2018.07.02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선생님들은 교사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받습니다. 2016년 부터 진행된 교사연수에는 현재까지 총 220여명의 교사가 함께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인터넷과 관련한 교육을 하다 보면,정보윤리나 저작권, 예절 등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 주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아요.” “이론 위주의 딱딱한 교육은 전달력도 없고 학생들도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재미있으면서도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교육을 하고 싶었어요.”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으로 자장가를 듣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원하는 디지털 콘텐츠를 접하며 커 온 아이들. 이 아이들을 학생으로 둔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디지털 시민 교육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습니다.카카오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진행하고, 교사 연수를 통해서 학교에서 선생님이 직접 학생들과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일찍 찾아온 폭염으로 무더웠던 6월 2일 토요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 소개해드릴게요!주말을 반납하고 카카오 판교오피스에 30여 명의 선생님이 모였습니다. 8시간 동안 진행될 교사 연수에 앞서, 굳어 있던 몸도 풀고 서로 인사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1교시! 현직 교사의 시작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교육군자초등학교 김형태 선생님의 강의로 1교시를 시작했습니다. 현직 교사의 시선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학생들이 가장 많이 빠져있는 유튜브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의 필요성을 이야기해주셨어요. ‘크리에이터’는 최근 초등학생의 장래희망 상위권에 오를 정도로 관심이 많은데요. 학생들이 비판 없이 크리에이터의 자극적인 말투나 행동들을 받아들여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변별력이 부족한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더욱더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2교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2교시에는 푸른나무 청예단 이선영 선생님의 강의로 초등학교 사이버 폭력 사례와 사이버 폭력이 발생했을 때 교사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디지털 공간에서의 폭력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데요. 그에 반해 적절한 디지털 활용 교육은 학교와 가정에서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어요.3교시! 감성지능과 마음챙김3교시에는 카카오 소셜임팩트팀 Tan의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혹시 ‘마인드풀니스(Mindfulness)’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학생들의 정서지능을 높이는 방법으로 해외에서는 교육현장에서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데요. 해외에서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알아보고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서 왜 정서지능이 중요한지 등을 이야기 해보았습니다.잠시 시간을 내서 선생님들도 마인드풀니스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인드풀니스는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게 큰 장점입니다. 수업이 시작하기 전이나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 잠시 아이들과 함께 명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4교시, 5교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고, 참여하기4,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학교에서 직접 교육하는 전문 강사님과 함께 교육의 전 과정을 함께 진행해보았습니다. 이 시간만큼은 학생이 되어 조별로 스토리를 만드는 미션도 수행하고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위한 공익송도 만들어보았는데요.어색함도 잠시, 정말 학생이 된 것처럼 즐겁게 참여하며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숨 가쁘게 진행된 8시간의 교육을 모두 무사히 마치고, 참여한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오늘의 교사 연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참여하신 30여 명의 선생님!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가는 친절한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해봅니다. :) 앞으로도 계속될 카카오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만들기에 여러분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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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 떠나는 미션 여행! 2018.06.08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따뜻한 소통이 넘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2015년부터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 교육부가 함께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45,000명의 학생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여행했습니다.초여름을 알리는 5월의 어느 날, 서울 가원초등학교에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한 흥미로운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건강하지 못한 디지털 기술의 사용으로 마음이 병든 미래 세상 친구들을 돕기 위해 떠난 여행. 즐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 1∙2학년,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어 연령에 맞게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님께서 직접 학교를 방문해 위기에 빠진 디지털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테마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형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어요.그중에서 오늘은 가원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함께 디지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사이버폭력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예방수칙과 올바른 대처방법도 함께 나누어 보았답니다.#미션 1. 스토리를 링크하라! 여행에 꼭 필요한 여권을 받아든 친구들. 모두가 사이좋은 디지털 시민이 되기로 서약을 한 뒤, 즐겁게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각 모둠마다 주어진 5장의 감정 카드와 키워드 용지! 감동, 통쾌 등 감정이 적혀진 감정 카드와 스토리에 꼭 들어가야 할 필수 키워드를 가지고 모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활동을 했습니다. :)서로 머리를 맞대고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기 위한 스토리를 함께 생각해보았는데요.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며, 디지털 시민으로서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하는 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미션 2. 공익송 뮤직링크!이야기를 만들어본 다음에는 친구들이 디지털 홍보대사가 되어서 디지털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의 공익송을 만들어보았어요. 동요, 최신 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멋지게 개사도 해 보고, 정말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홍보대사가 된 것처럼 개사한 노래를 발표도 해 보았는데요.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상어가족, 아리랑, iKON-사랑을 했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노래를 만들며 실력 발휘를 했답니다. :)에티켓 뚜루루 ♪ 지키자 뚜루루 ♪ 선을 뚜루루 ♬ 넘지말자!친구를 뚜루루 ♪ 존중하자 뚜루루 ♪ 배려하자 뚜루루 ♬ 지켜라!우리는 뚜루루 ♪ 디지털 뚜루루 ♪ 인터넷 뚜루루 ♬ 지키자!귀에 쏙쏙 들어오는 친구들의 공익송! 너무 놀랍지 않나요?공익송의 가사처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모든 미션을 완료한 가원초등학교 친구들은 마침내 비밀의 상자를 열어 카카오프렌즈 선물도 받고, 진정한 디지털 시민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 만큼이나, 그로 인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문제가 일상화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 하고 있는데. 오늘 함께 나눈 다짐을 기억하며, 우리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갈 디지털 세상에서는 존중과 배려가 넘쳐나기를 카카오가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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