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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소식

사이좋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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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를 책임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여행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2019.07.05

    안녕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제주 담당자입니다. 2학기부터는 제주지역에서 새롭게 구성된 강사분들이 찾아가는 학교교육을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새로운 가족과 함께 변화를 맞이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제주!바로! 그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앗 ! 이곳은 낯익은 제주 카카오 본사인데요! 왠지 평상시와 다르게 긴장감이 흐르는 것 같은데요?오늘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신규 강사님들의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고 해요~ 두근 두근! 강사님들 화이팅!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강사 면접 시에는 이처럼 강의 시연 또한 진행된다는 사실! 새로운 디지털 세상 여행 가이드를 선정하기 위해 아주 철저한 과정을 거치고 있답니다~:)이러한 과정을 통해 최종 선발된 신규 강사님들!!! 모두모두 축하드리며, 함께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면접 이틀 뒤, 진행된 강사양성교육! 바로 강사님들을 만나러 가볼까요?6월 23일 강사양성교육6월 23일에 진행된 강사양성교육은, 지난 면접을 진행했던 바로 그곳! 제주 카카오 오피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매번 멋진 공간을 준비해주시는 카카오에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꾸벅강사양성교육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신규 강사님들의 간단한 자기소개가 이어졌습니다!2019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제주를 이끌어가실 우리 강사님들! 모두모두 반갑습니다!첫번째 시간은 청소년사업·상담본부 최희영센터장님께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가장 큰 목적인!! '초등학교 학교폭력 및 사이버 폭력의 현황'에 대해 강의해주셨습니다. 강사분들이 항상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었지만, 정확한 대처방법을 알지 못해 힘들었다고 하셨는데요! 이번 시간을 통해 적극적으로 질문도 하며, 고민이 해결되는 시간이 되었다고합니다:)강사활동을 하며 항상 고민해왔던 부분이었어요. 지금 시점 가장 필요한 정보였으며, 앞으로 강의 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제부터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의 여행을 시작해보려합니다! 여행을 떠나기전! 청소년사업·상담본부 유스콘텐츠팀 고지혜팀장님께서 사업에 대한 소개를 해주셨습니다:)​여행의 사전답사는 전문가이드가 되기 위한 필수과정 아닐까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과정의 나라로 답사를 떠나야하니 기대하세요!!지금부터 우리 모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여행을 떠나요! GO!앗!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여행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필수품이 있어요!! 바로 여권입니다!도장도 꾹 찍어야한다구요~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디지털 세상의 미션 수행중이신 우리 강사님들!! 정말 즐거워 보이네요:) 과연 미션 결과는 ~~~?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학년의 강의 시연을 끝으로 강사양성교육을 마무리하였습니다:)강사님들은 전일 진행되는 교육이었지만, 끝까지 집중하시며 전문 가이드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하셨답니다^.^교육을 시작할때만해도 구름이 가득한 하늘이었지만, 교육이 딱 끝나는 순간! 구름이 걷히고 맑은 하늘이 되었답니다:) 제주지역 2학기 찾아가는 교육을 담당해주실 우리 강사분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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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내] 2019년 2학기 학교교육 신청 안내 2019.07.01

    년 2학기 학교교육 신청 양식 안내드립니다. 신청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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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들과 함께한 #불토 #사디세 #교사연수 2019.06.10

    안녕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 그간 잘 지내셨나요?청예단과 카카오임팩트는 6월의 시작과 동시에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를 개최했었답니다!장소는 라이언이 맞이해주는 카카오 판교 오피스였습니다.50명여명의 선생님들이 소중한 토요일에 함께 해주셔서 판교가 후끈후끈하게 데워졌다는데요 :) 그 현장, 지금 같이 보러갈까요? 역시 선생님들! 아침 일찍부터 늦지 않게 오셔서 접수를 마치고 아침도 드셨어요. 카카오임팩트와 청예단이 준비한 웰컴기프트를 이리저리 둘러보고 계시네요 – 든든하게 아침도 먹고! 선물도 받은 후 본격적인 연수가 시작 됐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김형태선생님의‘Digital citizenship_디지털시대를 살아가는 새로운 힘”이라는 주제의 강의로 막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의 유쾌한 인터넷 유행어를 보고 꺄르르 웃기도 했지만, 예상보다 외설적이고 충격적인 유행어들과 자살과 자기비하의 가사로 이뤄진 노래가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한다는 사실이 선생님들을 충격에 빠트리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유해컨텐츠들에 노출되어있는 아이들에게 단순히 컴퓨터적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인지적, 사회적 능력도 갖추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진지하게 강의를 해주신 덕분에 선생님들도 학생이 된 것처럼 열심히 강의에 참여할 수 있었답니다~! 첫번째 강의가 끝나고, 두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두번째 시간은 많은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었던 강의인데요. ‘나만이 가진 경험 공유게임’이나, ‘종이로 인터넷 세상 만들어보기’ 등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활동에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어떤방식으로 디지털 세상에 대해 알려줘야할지 모색했습니다. 여러가지 실습을 진행하며 서로 의견을 공유하고 대화한 덕에 어색했던 사이를 깰 수 있었던 강의였답니다! 즐거운 점심식사를 하고, 노곤해질 때 쯤 – 재미있는 강의가 찾아와 잠이 번쩍 깼습니다. 바로 푸른나무 청예단의 이선영선생님의 강의였는데요.이선영선생님께서는 변화한 학교폭력과 대처법에 대한 강의를 해주셔서 선생님들의 흥미를 자극했습니다. 예전의 학교폭력이라면 따돌림, 물리적 폭행 등을떠올렸다면 디지털 세상에서는카톡방지옥, 댓글공격, 인터넷 신상유출 등의 학교폭력이 나타나게 됐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더 치밀하고 심각해진 디지털 세상의 학교폭력에 선생님들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모인 선생님들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한 시간이었습니다. 네번째로는 카카오의 Tan과 함께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an은 디지털세상 속에서 가지는 마음챙김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주셨는데요.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여유가 없는 디지털 세대들과 함께 할 수 있는‘마음챙김’을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은 Tan을 따라 잠시 동안 조용히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삭막한 디지털세상 속에서 가끔은 아이들과 명상음악을 틀어놓고 마음을 챙겨보는게 어떨까요?대망의 마지막시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핵심이죠 – 학년별로 알맞은 교구 실습시간이었습니다. 전문강사님을 초빙하여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육할 수 있는 교구들과 사용방법에 대한 연수를 진행했습니다.비교적 저학년의 학생들에게는 스티커북이나 노래만들기, 그림 그려보기 등 피해자들의 감정을 공감하고,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반면 고학년의 경우 좀 더 논리적이게 토론할 수 있는 워크북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이 교구들을 사용한다면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논리적인 생각을 다져나가는 학생들이 될 것 같네요!열심히 표정도 그리고 스티커도 붙여보는 선생님들의 모습! 제가 제자였다면 정말 감동이었을 것 같아욥 ㅠㅠ 마지막까지 열심히 임해주신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참여해주신 선생님들의 인터뷰 보고 가실게요~! 정말 유익했던 2019년의 두번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선생님들도 잠시동안은 학생으로 돌아가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이제 학교로 돌아가 학생들에게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게 힘써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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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제주에서 선생님들과 함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 2019.06.04

    안녕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입니다. 푸르른 5월, 제주지역 초등학교 교사분들과 예비교사(제주대학교 교육대학)분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습니다. 바로 그 현장! 소개해드리겠습니다.1교시 : 세상의 변화, '디지털 시민성'이 필요한 교실1교시는 삼죽초등학교 심성호선생님께서 ' 현장교사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교육'의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 기법과 수업 자료를 공유해주시며 직접 참가자분들이 체험할 수 있는 강의 형식으로 진행되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벌써 수업이 끝나 쉬는 시간 일까요? 아직 수업은 끝나지 않았다고 합니다!심성호선생님께서 실제 학교에서 진행하는 활동 중 하나인데요! 의자를 활용하여 각자 작성한 활동지를 놓고가면 다른 친구들이 놓고간 활동지를 들고 또 나의 의견을 추가 작성하며, 반복하는 활동입니다. 아이들의 집중력도 높이고 서로 의견도 공유하고 ! 일석이조 활동이네요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기법이나 초등교육에 적합한 가치관 교육이라 좋았어요."2교시 : 학교폭력의 변화, 교실 속 사이버 폭력의 현황두번째 시간으로는 푸른나무 청예단 청소년사업부 최희영센터장님이 '학교폭력의 변화, 교실 속 사이버폭력 현황' 주제로 진행해주셨습니다.다변화되고 있는 학교폭력 유형과 복잡하고 어려운 사안처리법에 대해 선생님의 입장을 대변해주시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셨습니다."현재 사이버폭력 사태를 피부에 와닿게 전달해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전화 상담에서 여자아이 목소리는 잊혀지지 않네요.."3교시 : 교실의 변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세번째 시간으로는 푸른나무 청예단 청소년사업부 고지혜 팀장님께서2019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교육 구성과 목적, 어떠한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셨습니다.앗! 드디어 세상에서 가장 신나는 디지털 나라에 초대되었다고 합니다 ! 이번 여행은 여권이 꼭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느 나라가 기다리고 있을지 바로 여행을 떠나볼까요~~~~?4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만나는 디지털 시민교육디지털 나라 여행의 가이드는 바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강사로 활동 중이신 정은희 강사님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구를 활용한 강의 시연을 해주시며 참가자분들과 즐거운 여행을 시작하였답니다! 참가자분들께서 직접 조립하고 작성하며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아이들의 입장이 되어보았는데요! 초등학생 아이들 뿐만아닌 어른들까지 이렇게 즐거워하는 교육! 바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입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은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이들의 관심도와 수준을 고려하여 개발되었기 때문에 참가자분들의 반응이 더욱 좋았답니다. "교구를 활용한 수업설계와 자세한 안내로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 가능해서 좋았어요.한번 더 경험하고 싶은 시간이었으며, 다른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어요. "아침 일찍부터 오후까지 진행된 교사연수를 통해 청예단과 카카오, 그리고 디지털 교육과 학교폭력에 대한 관심도와 열정이 높아진 선생님들과 예비교사분들! 즐겁게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며, 저희도 보람되는 하루였답니다!제주도에서 진행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여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연수 시작 전부터 비바람이 불던 하늘도 연수가 끝나고 난 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연수 참가자 분들을 응원하듯 선명한 쌍무지개를 선물로 주었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선생님들 ! 너무 좋으셨다구요? 6월엔 직접 학교로 찾아가겠습니다!이번엔 아이들과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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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2019년 1학기 학교교육 접수(04/16 접수오픈) 2019.04.03

    안녕하세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담당자입니다! 곳곳에 봄날의 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인데요~밝고 화사한 새 학기를 맞아 청예단도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짝짝짝! 청예단x카카오임팩트와 함께하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 올 한해도 학교현장으로 찾아갑니다. (04/16 접수시작)청예단은 청소년 사이버폭력을 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 2016년부터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프로그램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찾아가는 학교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무려 2,394개의 학급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올 한해도 어김없이 학교교육이 시작될 예정인데요! 먼저, 신청방법부터 알아보도록 할까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찾아가는 학교교육 접수개요- 교육접수 : 2019년 04월 16일(화) 15:00부터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 교육기간 : 2019년 05월 13일(월) ~ 07월 31일(수) 중 학교 희망 일정- 교육대상 : 서울, 경기, 인천, 광주, 부산 지역 초등학교※ 자세한 과정 설명은 청예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안내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많아졌지만, 처음으로 알게 되신 학교 선생님과 청소년들을 위하여 간략하게 교육에 대하여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의 특징들을 확인해볼까요?part 1.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 중학년(3,4학년), 고학년(5,6학년)의 인지발달에 따른 맞춤형 눈높이 교육을 실시합니다. 저학년의 경우는 디지털 시민교육에 선행되어야 할 기본 함양 인성교육인 '감정과 가치'를 배우고, 중학년과 고학년의 경우는 조금 더 발전하여 디지털을 활용하는 데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저작권', '디지털리터러시','온라인정체성'에 대하여 배우게됩니다! *자세한 과정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part 2.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색다른 교구와 컨셉을 갖춘 놀이형 프로그램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자랑 첫번째는 색다른 교구와 컨셉이에요! 디지털 세상으로 떠나는 미션여행! 직접 제작한 다채로운 교구와 놀이형 프로그램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만의 독보적인 컨셉이죠~ 아이들의 표정이 알쏭달쏭 해보이죠~? 놀이와 체험 중심의 교육은 스스로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온 몸으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디지털 세상으로 떠나기 전! 우리는 비행기를 타야해요!” 강사선생님이 준비한 여권에 도장도 쾅쾅 찍어보기도 하고, 나의 감정을 태운 비행기에 스티커도 붙이기도 하는 친구들~ 가상세계를 탐험하는 컨셉이야말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탁월한 동기부여가 될 수 밖에 없겠죠? 이러한 미션활동과 조별활동은 친구들과 함께 협동하는 즐거움까지 안겨줍니다.part 3.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은 효과성이 검증된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은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 16,498명을 대상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검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사이버폭력 예방법인지, 사이버폭력 대처법 인지, 디지털 에티켓 인지, 디지털 시민의식 인지 항목에서 모두 교육의 효과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에서 진행되는 교육 프로그램인 만큼 교육에 대한 효과가 명확히 드러나야 한다는 점! 그만큼 현장의 의견들도 매우 중요한데요! 선생님들과 학생들 또한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사디세의 주인공들인 담임선생님과 학생의 대표 소감! 한번 들어볼까요?From. 서울 00초 담임선생님인터넷을 어려서부터 접하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디지털 세상에서의 존중, 배려, 분별력 등에 대한 활동 위주의 교육이 유익했습니다.From. 서울 00초 2학년 학생디지털 세상에서도 친구가 상처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앞으로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말을 사용 할 거에요!재미와 감동, 그리고 사이버폭력 예방을 위한 다짐까지! 무엇하나 빠짐이 없는 교육이었다는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선생님들 학생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지금까지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해드렸는데요! 올 한해도 어김없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이 학교 현장을 찾아가려 합니다. 사이버기기를 활용하여 무궁무진한 꿈을 펼치는 청소년들, 도덕성과 책임감을 가지고, 정직한 사이버시민으로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아자아자!학교 교육 접수일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 16일(화) 오후 3시~' 접수일정에 맞춰 신청해주시고, 하단의 링크를 통하여 학교 교육 안내문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그럼, 따뜻한 5월에 또 뵙도록 할게요~교육신청 안내문 보기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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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교사연수 심화과정 in JEJU 참가자 모집 2019.01.25

    년 12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교사연수를 통해 선생님들과 첫 만남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이후 2018년 까지 총 350여명의 선생님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고 계신데요,2019년 올해는 특별히 지난 3년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를 이수하시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들고 계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소수 정예의 심화과정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연수개요]일시 : 2019년 2월 20일(수) 14:00 ~ 22일(금) 14:00 (2박3일, 숙박형)장소 : 제주도 일대 (숙소: 호텔난타 / 연수장소: 제주 카카오 본사)대상 : 2016~2018년에 개최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기참여 초등학교 교사 30명방법 : 링크 클릭하여 안내문 및 지원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이메일 제출 (심사통해 선발) 양식 다운로드 https://goo.gl/Qq4WFK비용 : 무료 (왕복 항공료 및 숙박 등 제공)접수 : 1월 29일 (화)오전 11:00 마감문의 : 푸른나무 청예단 유스콘텐츠팀 02-6956-1620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심화과정 만의 두 가지 핵심 포인트! (그리고 지원 TIP) 첫 번째, 내가 주인이 되는 교육!많은 분들이 기본 연수에서 아쉬워 하셨던 부분이 바로 ‘짧은 시간’ 이었는데요, 이번 심화 연수는 2박 3일 이라는 조금 더 여유로운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디자인 씽킹 기법으로 풀어보는 ‘디지털 시민교육’의 시간을 통해 선생님들이 생각하는 현재 우리 학교현장에 ‘디지털 시민교육’이 왜 필요한지 공감해 보고, 문제를 정의하며 아이디어를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디자인 씽킹의 과정을 통해 들으며 깨닫는 수업이 아니라 내가 주체가 되는 활동을 통해 몸소 체험하고 느끼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두 번째, 심화연수 in JEJU! 이번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심화과정은 힐링의 섬 “제주”에서 함께 하게 됩니다.제주도에 카카오 본사가 있다는 점 알고 계신가요? 카카오 본사에서 진행되는 연수 기간동안은 제주 카카오 오피스 투어와 함께 VR체험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또한 연수 장소를 벗어나 시원한 바다내음과 함께 힐링 하며, 제주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겨울철 음식들 까지. 배움과 채움이 골고루 가득한 연수 놓치지 마세요!여기서 지원 TIP!!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이후, 아이들과 직접 교육을 진행해 본 분들은 꼭 지원서에 교육 후기를 작성 해 주세요. 꼭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이 아니더라도, 선생님들의 고민이 가득~ 담긴 디지털 시민교육의 경험이 있다면 그것들 또한 잊지 말고 작성해 주세요. 선생님들의 디지털 시민교육을 향한 고민과 노력의 흔적들에 눈 반짝! 귀 쫑긋! 하고 있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렌즈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안내문 및 지원서 다운로드 받기 : https://goo.gl/Qq4W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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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 - ‘우리가 만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2018.12.27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캐롤이 울려 퍼지는 12월 중순의 수요일 저녁, 교사와 학부모, 교육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Born digital 세대의 디지털 시민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하는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우리가 만드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참여하기 위해서 랍니다.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개최되는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카카오가 2015년부터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을 진행 해온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시민교육’에관심이 있는 여러 시민분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리 입니다.올해의 컨퍼런스에서는 푸른나무 청예단과 카카오의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대해 되짚어 보며, 학교 현장에서 교사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디지털 시민교육’에 대해 나누어 보는 시간을 마련해보았습니다. 또한, 지난 10월부터 전국 교사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콘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선생님들의 시상식과 콘텐츠 발표가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따라오시죠! Session 1.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디지털 시민교육 이야기 첫번째 세션에서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이야기를 영상을 통해 들어보았습니다. 디지털 세상에서의 많은 이점 이면에 발생하는 사이버폭력 등 여러 위험 속에서 올바른 디지털 시민성을 함양하기 위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의 교육 이야기와 더불어, 학교에서 직접 본 교육을 받은 삼죽초등학교의 심성호 선생님께서 교실에서 만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주셨습니다.학교로 찾아가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신청이 단 몇 분 만에 마감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만의 다채로운 교구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 체험 형식의 교구로 인해 재미와 높은 교육효과를 나타낸다고 하네요! 또한,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오는 선생님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지능이 아닌, '감성', 그리고 디지털 시민성을 넘어 디지털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Session 2.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 - 선생님의 '디지털 시민교육'이야기 오늘의 또 하나의 뜻 깊은 자리!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되었는데요, 선생님의 노하우를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우수1, 우수3, 장려4 팀(개인)을 선정하였습니다. 최우수상을 수상하신 '광명서초등학교'의 김지현, 박지희 선생님의 '바른어린이 크리에이터 학교' 는 요즘 많은 아이들이 꿈꾸는 직업 1순위인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만큼, 크리에이터를 잘 알고 있는 우리 아이들 이지만 그 안에서 알아야 하는 다양한 에티켓 등에 대해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다는 점에 아이디어를 얻어, 다양한 활동과 보드게임을 통한 '크리에이터' 에티켓 함양 교육을 기획하셨다고 합니다! 이 외에도 수상 하신 다양한 콘텐츠들을 더 많은 선생님들과 공유 할 수 있도록 온라인화 할 예정이니, 많은 선생님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Session 3. 초청강연 - Born Digital 세대의 '디지털 시민성'이야기 마지막 세션으로, 한겨레 사람과디지털연구소에서 소장을 역임하시며 '디지털 세대의 디지털 시민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나누어 주고 계신 구본권 소장님을 모셨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시민성 이라는 주제로, 과거와 달라진 우리의 삶과 이러한 세상 속에서 발생한 긍정적인 변화와 무엇을 조심하고 유의해야하며, 더불어 우리에게 필요한 시민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깊은 내용을 함께 나누어 주셨습니다. “추운 연말에 선물과도 같은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유익한 내용과, 시의적절하게 필요한 내용을 나눌 수 있어 너무 만족스럽고 감사합니다.” -참가자의 후기-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진행된, ‘2018 디지털 시민교육 컨퍼런스’의 자리는 디지털과 떨어질 수 없는 우리의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만나는 다양한 청소년들, 그리고 우리들에게 '디지털 시민성'과 이것을 확산하고 지속하는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될 ‘디지털 시민교육’의 확산을 위해 학교, 가정, 온라인 등 다양한 자리에서 힘쓸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여정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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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선생님들과의 세번째 만남 2018.12.19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만나는 또 다른 방법, 교사 연수입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카카오와 푸른나무 청예단이 2015년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 교육 프로그램으로 선생님들은 교사 연수를 통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 프로그램을 익히고 학교에서 직접 진행해 볼 수 있도록 교재와 교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디지털 세상에서 청소년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고 정보를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2236학급, 약 5만 7600여 명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는 더 많은 학생들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과 만날 수 있도록 청예단과 함께 교사연수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연수를 통해 선생님들이 직접 학생들과 함께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12월 8일, 카카오 판교오피스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30여 명의 선생님이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 연수를 위해 찾아주었습니다. 10여분 만에 접수가 마감된 연수 프로그램 답게 선생님들의 열정 넘쳤는데요. 그 현장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추운 날씨에 얼어붙은 몸도 풀어주고, 오늘 하루를 함께할 다른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으로 교사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 1교시 : 현직 교사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디지털 시민 교육 이번 교사 연수의 첫 강의는 삼죽초등학교의 심성호 선생님의 디지털 시민교육의 의의와 현장 진행 사례를 들려주셨습니다. “디지털 시대에서 아이들이 공간에 대한 사고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스마트폰의 사용으로 아이들은 디지털 공간을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공간 속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지켜야 할 것들과 디지털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스마트폰 가치 사용 설명서 만들어보기, 라디오 공익 광고 만들기 등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을 소개해 주셨는데요. 이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기능 중심이 아닌 가치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어요. :) 선생님들은 사이버 폭력 문제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 사례들을 공유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는데요. 다시 한 번 사이버 폭력의 문제점들을 짚어보고,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고민들을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은 디지털을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건강하게 아이들이 사이버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1교시 강의를 마무리하셨습니다. :) 2교시 : 우리나라 사이버폭력의 현황 및 사례 2교시에는 청예단 장은영 선생님의 강의로 우리나라 사이버 폭력의 현황 및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즘 학생들에게 ‘학교 폭력’은 불O볶음면, 엽O떡볶이 같은 음식으로 비유된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자극적이지만, 자꾸 손이 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학생들이 학교 폭력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폭행 등 신체적인 폭력 을 넘어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폭력 행위인 사이버 폭력, 따돌림까지 범위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학교와 가정에서 디지털 활용의 교육이 꼭 필요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3교시 : 감성지능과 마음챙김 3교시에는 카카오임팩트의 Tan의 감성지능과 마인드풀니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에 갑자기 ‘감성’, ‘마인드풀니스’? 이라는 생각이 드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은 디지털로 인해 편리함이 있는 반면에 감정을 다스리지 못해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는데요. ‘마인드풀니스’를 통해 내 마음 상태를 알아차리는 과정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언어적으로 폭력 하는 것은 마음속에 공감 능력, 소통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 ‘왕따 시키지 마’ 같은 말로만 교육하는 것보다는 다양한 방법으로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한가지 방법으로 마인드풀니스를 소개해주었습니다. :) 최근 마인드풀니스는 해외 참여 확산으로 학교와 기업들에서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요. 점심 시간이 끝나고 수업을 시작할 때, 바로 수업을 진행하는 것보다 마인드풀니스를 아이들과 직접 해보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을 진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들도 직접 ‘마인드풀니스’에 동참해보는 시간으로 3교시를 마무리했습니다. :) 4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알아보기 4교시는 청예단 고지혜 선생님에게 보다 자세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물리적인 폭력을 넘어 사이버 폭력 문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폭력 하지 마. 나쁜 거야”라는 것 말고,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해서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프로그램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5교시 :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강의 시연 및 활동 시뮬레이션 교사 연수의 꽃! 5교시에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전문 강사 김민경 선생님과 함께 프로그램을 직접 선생님들이 참여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학년 A과정부터 고학년의 B과정까지 모두 6강의를 직접 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집중력이 필요했는데요.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으려는 선생님들의 눈빛이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 전 과정을 함께 해보며 선생님들도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에 한 발짝 가까워졌는데요. 교사 연수가 끝난 뒤에는 미리 신청한 교재와 교구들을 받아 학교로 돌아가서 학생들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아침부터 빠르게 달려온 교사 연수를 마치고,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을 함께 만든 선생님들과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교사 연수를 마무리했습니다. 디지털 시민 교육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는 아이들에게 디지털 세상의 좋은 점을 취하고, 위험한 점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임팩트와 청예단과 함께하는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은 나날이 발전해가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학생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항상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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